ㅇㅇ 새벽 12시 57분
유담이가 일어난지 3시간도 넘었다 아직도 내팔을 쪽쪽이처럼 물고있다.
끊은지가 몇달이넘었는데
엄마가 보고싶다한다
새벽 1시쯤 고모네집에가서 고모휴대폰으로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달라한다 유담이가
엄마가 아빠전화 안받는다며..
전화를 수십통 걸었지만 전화를 유은이를두고 고모네까지가서 고모폰으로 엄마에게 전화를걸었다 드디어받았다
어이없단다 왜 전화걸었나며 유담이에게 12시까지 온다고 꼭 약속했는데 1시가 다되가도록 안오고있다 유담이는 울면서 잠들었다
밤동안 3번 4번이상 깨서 더이상 깨지말아야할텐데..
오늘 · 2026년 9월 6일